경주 신문왕릉
경주 신문왕릉은 경주 관광지 100곳 가운데 하나로,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에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상시 개방이고, 휴무일은 연중무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 자료 기준
- 2026년 한국관광공사 TourAPI
이용 안내
- 운영 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문의
- 경주시청 문화유산과 054-779-6110
사진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소개
신라 31대 신문왕(재위 681~692)의 무덤이다. 신문왕은 문무왕의 아들로 부왕의 뜻을 이어받아 옛 백제와 고구려 백성을 융합하는데 힘썼다. 국립교육기관인 국학을 설립하고, 귀족들의 기반이 되면 녹읍을 폐지하고 관료전을 지급하였다. 지방을 통치하기 위해 전국을 아홉 개의 주로 나누고 중요한 거점 다섯 곳에 소경을 설치하였다.
주변 가까운 곳
경주 신문왕릉에서 직선거리로 가까운 순입니다. 좌표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이동 거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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