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판서고택
삼판서고택은 영주 관광지 58곳 가운데 하나로,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에 있습니다. 휴무일은 11월~3월 (겨울 휴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 자료 기준
- 2026년 한국관광공사 TourAPI
이용 안내
- 휴무일
- 11월~3월 (겨울 휴관)
- 주차
- 가능
- 문의
- 054-634-3105
사진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소개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에 있는 삼판서고택은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세 명의 판서가 차례로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집의 첫 주인은 고려 말 형부상서를 지낸 정운경이며, 이후 그의 사위인 황유정과 황유정의 외손자인 김담에게 이어졌다. 정운경은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의 부친으로 삼판서 고택은 정도전과 관련된 유서깊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주변 가까운 곳
삼판서고택에서 직선거리로 가까운 순입니다. 좌표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이동 거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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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